영서재단, 봄맞이 식목행사 가져
영서재단(이사장 이지혜)은 4월1일, 목천노인의료복합단지에서 '2017 봄맞이 영서재단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지혜 이사장을 비롯한 영서재단 산하기관의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를 심고 단지 주변 화단 등을 정리하며 환경을 조성했다.
목천노인의료복합단지 내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봄을 전해드리고 영서재단
직원들이 식목일의 의미를 돌아보며 환경을 소중히 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식목행사 이후에도 나무의 건전한 생육 환경을 위해 고사목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며 이지혜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한 노인의료복합단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