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충무병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협약 체결
아산충무병원(회장 권영욱)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복기왕) 아산충무병원 8층 회의실에서
의료지원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의료지원 후원 협약식에는 아산충무병원 권영욱 회장,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 병원 및 구단 사무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 아산충무병원은 2018년까지 아산무궁화축구단의 협력자로서 공식적인 의료지원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홈경기 시 구급차 및 의료팀을 지원하고 구단 병원비 감액,
구단경품용 건강검진권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후원한다.
권영욱 회장은 '선수들이 다치지않고 무사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의료지원을 하겠다.
아산충무병원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축구를 매개체로 상호 교류하며 발전적인 관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협약 소감을 밝혔다.
박성관 대표 이사는 '아산충무병원의 지원으로 인해 선수단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산충무병원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서로 힘이 되어 함께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화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