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충무병원, 전국체전 의료지원 실시
영서의료재단 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은 지난 10월8일 대한체육회 주최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의료지원을 하였다.
충남 아산시 경찰교육원 체육관에서 10월8일,9일 양일간 택견 예선전과 결승전 경기가 펼쳐졌으며
아산충무병원 앰블런스와 간호인력이 참여해 참가선수들의 부상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아산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아산충무병원은 택견 경기 중에 발생 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신속한 응급치료와 병원이송이 가능하도록 아산충무병원 응급의료센터와
응급진료 시스템을 점검하고 최선의 준비를 하였다.
영서의료재단 이지혜 이사장은 “충남에서 15년 만에 개최된 전국체육대회에 우리 아산충무병원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경기를 치를 수 있기를 기원하며 안전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의료지원 대책방안을 다시 한 번 검토하여 숙련된
의료지원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