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소화기내과 교수는 오늘 3월 2일부터 진료를 개시합니다.

 

내시경 분야의 선구자 김진홍 교수는 위장관질환 치료내시경을 이용한 치료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1995년 세계 최초로 말기 위암환자에서 위 유문부 코일형 인공도관 삽입술을 성공한 이래 내시경적 인공도관 삽입술, '로프웨이'를 이용한 소장내시경 시술, 캡슐내시경, 코를 통한 위 내시경 등 최신 진단 및 치료방법을 도입 최상의 진료를 시행함으로써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아산충무병원은 김진홍 교수의 합류를 통해 내시경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환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