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뇌의 날(7월 22일)을 기념하여

신경과 질환에 대한 공개강좌가 지난 7월 7일 
아산충무병원 신관 지하4층 문화센터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강좌는 대한신경과학회와 천안/아산충무병원의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강좌를 듣기 원하는 천안/아산 시민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천안충무병원 신경과 최문성 과장은 “기억장애의 이해와 치료”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였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으면서 이번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신경과 질환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 및 질환 예방과 관리?치료 등에 대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