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봄맞이 영서재단 식목행사
영서의료재단(이사장 이지혜)은 4월 5일, 목천노인의료복합단지 일원에서
나무식재 및 환경정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혜 이사장을 비롯한 영서재단 산하기관 경영진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천 노인의료복합단지 내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봄을 전해드리고
영서재단 직원들이 식목일의 의미를 돌아보며 환경을 소중히 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식목행사 이후에도 나무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위해 고사목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며 이지혜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한 노인의료복합단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