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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의료재단, 2019년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샵 실시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천안/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 은 12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에 걸쳐
천안 소재의 라마다 호텔에서 '2019년 중간관리자 워크샵'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샵은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 및 조직의 소통을 높이고 병원 전체의 서비스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지혜 이사장, 권영욱 의료원장 등을 비롯한 약 60여명의
중간관리자 이상이 참석했다.
각 부서장들은 2019년 경영목표인 '의료 질 향상, 소통과 협업, 인재양성'을 달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열띤 토의를 벌였다.
영서의료재단 권영욱 의료원장은 '올 한해도 병원을 위해 힘써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2019년도에도 각 부서 및 기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친절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