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충무병원, 제93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전 · 충청지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은 지난 12월 7일, 8층 대회의실에서 제 93회 대한신경외과학회가 개최됐다.
접수등록부터 많은 인파들이 찾았으며, 학회에 대한 열정과 열의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1부세션은 영서의료재단 권영욱 의료원장의 축사와 더불어 대전 충청지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아산충무병원 하호균 척추센터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순천향대학교병원
이경석 교수의 '의식의 기원'을 주제로한 강연이 진행됐다.
2부 세션에서는 'Moyamuya disease'와 'Basic concept of trans-foraminal endoscopic
lumbar discectomy'에 대한 명사들의 강의가 이어졌다. 하호균 센터장은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신경외과 지식 및 연구에 대해 심도 깊게 조명됐다'며 '아산충무병원은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