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충무병원, 폐렴 적정성평가 2년연속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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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의료재단 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심사평가원은 폐렴진료의 자율적 질 향상을 유도하고 국민에게 보다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평가이며, 지난 2014년부터 폐렴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아산충무병원은 각각의 평가에서 총점 90점 이상을 받았으며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 중증도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등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아산충무병원 이지혜 이사장은 '폐렴 적정성 평가 고득점은 아산충무병원 호흡기내과의 우수한 의료
수준을 보여주는 것으로 아산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