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봄맞이 영서재단 식목행사

 

영서재단(이사장 이지혜)은 4월 7일, 목천노인의료복합단지 일원에서

나무식재 및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혜 이사장을 비롯한 영서재단 산하기관 경영진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천노인의료복합단지 내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본 재단은 매년 식목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식목행사 이후에도

나무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위해 고사목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며 이지혜 이사장은 “지속적인 조경으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