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서의료재단, 2018년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서의료재단 천안·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은 1월 27일(토)과 28일(일) 양일에 걸쳐
천안 소재의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18년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의료의 질 향상 및 환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조직의 소통을 높이며 병원
전체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지혜 이사장, 권영욱 회장,
이호근 부원장을 비롯한 약 60여 명의 중간관리자 이상이 참석했다.
각 부서장들은 2018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영서의료재단 이지혜 이사장은 '아산충무병원 2주기 인증평가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2018년에도 각 부서 및 기관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친절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될 수 있또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