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혈관질환, 골든타임이 중요… 신속한 치료 이뤄져야
뇌혈관 질환은 암, 심혈관, 희귀난치성 질환과 함께 4대 중증 질환으로 불리우고 있다.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어
더이상 뇌혈관 질환은 노인층만의 문제가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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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임정규 뇌혈관센터장은 "뇌질환 응급전담팀은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신경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와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
시간을 다투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